[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종신의 딸 라임이가 성숙해졌다.
19일 전미라는 자신의 채널에 딸 라임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요즘 라임이랑 놀 때가 젤 잼있네... 실수해도 괜찮은 나이. 뭐든 무한으로 성장할수 있는 나이. 꿈을 백 개 가질 수 있는 나이”라고 했다.
이어 “책임감을 배워갈 나이. 자기주장 강하게 어필할 나이. 뭘 해도 예쁠 나이. 날아갈 준비를 할 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미라는 라임이와 길을 걷고 있다. 라임이는 폭풍성장해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임이는 전미라를 닮아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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