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우♥김소연, 공사 구분 안되는 달달함..여전히 신혼인줄

입력 2025-08-19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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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상우 채널
사진=이상우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상우가 아내 김소연과 일할 때도 달달한 면모를 뽐냈다.

배우 이상우는 최근 “화보 촬영~”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팔짱을 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상우, 김소연은 비주얼 부부답게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여전히 신혼처럼 꿀이 떨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우, 김소연은 드라마 ‘가화만사성’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상우는 2023년 드라마 ‘빨간풍선’에서 연기 변신을 꾀한 바 있다.

1994년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김소연은 ‘이브의 모든 것’,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천서진’ 역을 맡아 소름 돋는 연기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며 2021년 SBS 연기대상 대상은 물론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해에는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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