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한나,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조아람과 한솥밥[공식]

입력 2025-08-20 0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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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한나가 새 둥지를 틀었다.

20일 비욘드제이는 “안정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강한나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강한나가 작품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서는 썸메이커스로 솔직하고 공감 가는 진행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DJ로도 활약하며 전천후 매력을 증명했다.

특히 강한나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왕 이헌이 유일하게 신뢰하는 존재이자 경국지색으로 불리며 궁궐의 실세로 자리매김한 ‘강목주’ 역으로 또 한 번 연기변신을 예고했다.

사진제공=비욘드제이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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