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필릭스가 임수정의 팬심에 화답했다.
웹 예능 ‘살롱드립2’ 측은 지난 19일 ‘난 너가 줏대있게 영상을 끝까지 다 봤으면 좋겠어 | EP. 104 스트레이 키즈 창빈 필릭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앞서 배우 임수정은 ‘살롱드립2’ 출연 당시 그룹 방탄소년단에 이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를 향한 팬심을 고백한 바 있다.
임수정은 “주변에 비해 좀 늦게 안 편이다”라며 “음악도 좋지만, 인터뷰 같은 거를 보면서 매력 있다고 느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기표현이 되게 좋더라”라며 “배우고 싶었던 점은 함께하는 사람들과 스몰토크를 너무 잘하더라. 그런 부분들을 막 찾아봤다. 말을 너무 잘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볼 때마다 뭔가 천상계의 사람 같더라”라며 “좀 늦게 존재를 알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필릭스는 “임수정 편 봤다”라며 “그거 보고 많이 감동 받았다. 되게 따뜻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처럼 임수정이 필릭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필릭스가 직접 언급하자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2일 정규 4집 ‘KARMA’(카르마)를 발매한다. 또 임수정은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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