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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퍼펙트 라이프’ 설수현, 달걀 2개+물구나무 다이어트 비법 공개

입력 2025-08-21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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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설수현이 다이어트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날 2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설수현이 다이어트 프로젝트 2탄의 주인공으로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의뢰인으로 설수현이 찾아왔다. 살이 찌고 빠지는데 20kg을 넘나들었다는 설수현은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제가 이어 받았어요. 운동을 하면서 근육이 붙어 있고 얼굴이 탱글탱글한 분들이 되게 멋있더라고요”라며 현영이 자신의 워너비라고 말했다. 그리고 설수현은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몸이라. 건강한 다이어트 하는 챌린지를 하려고 나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경동시장을 찾은 설수현은 “버섯 좀 봐, 버섯 너무 싸다”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설수현은 “심지어 저기 브로콜리도 저기 다 천 원이에요. 제주도 브로콜리 크고 실한거. 안 살 수가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설수현이 자연스럽게 도넛 가게를 찾아갔다. 설수현은 “하나는 먹을 거니까 두 개만 넣어주세요”라며 도넛을 입에 넣어다가 빼 충격을 줬다. 설수현은 “먹기 전에 달걀을 하나”라며 도넛을 먹기 전 미리 챙겨온 삶은 달걀을 꺼내 먹었다.

설수현은 “다이어트 팁인데요. 밥을 먹든 디저트를 먹든 음식 먹기 전에 달걀 두 알을 먹고 나면 식욕이 반으로 뚝 떨어진다. 그리고 처음에 먹고 싶었던 양을 남기게 돼서. 무조건 달걀을 먹고 식욕을 떨어뜨리면서 정신을 차리는. 저거 진짜 좋아요”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팁을 공개했다.

닭강정까지 구매한 설수현에 오지호는 “진짜 다이어트 중인 거 맞는 거죠?”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설수현은 “바로 튀겨서 바로 양념에 묻혀주시는데 바로 하나 먹어봐야죠”라고 닭강정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열변을 토했다.

설수현은 “식는 동안 달걀 하나 더 먹고. 이거 먹으면 또 완전 식욕 떨어질 텐데”라며 달걀을 먹으면서도 닭강정에서 눈을 떼지 못해 식욕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닭강정 두 조각을 맛있게 먹은 설수현이 장을 보고 돌아왔다. 거의 만 보를 걸은 설수현은 “걸은만큼 먹어라”라며 단백질을 보충했다. 설수현은 “제가 근육이 정말 안 붙어서 꼭 운동하고 나면 근육 붙으라고 저렇게 단백질 꼭 챙겨먹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집에 돌아온 설수현이 시장에서 구매해온 토종닭을 능숙하게 손질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닭곰탕을 만들던 설수현이 옆 냄비에 달걀 한 판을 삶아 충격을 줬다. 설수현은 “저희 집 애들도 달걀 다이어트를 같이 하거든요. 저렇게 삶으면 2~3일이면 끝나요”라고 말했다.

10분이면 집에 도착한다는 딸에 설수현은 “너 올 때까지 물구나무 서기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다”라고 말했다. 설수현은 “장난한다고. ‘가족이 도착하였습니다’가 뜨잖아요. 그러면 빨리 물구나무 서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들이 웃겨 하면서 재밌어 하는데 저는 운동이 되죠”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설수현이 물구나무 10초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설수현은 “자꾸 까먹네? 밥 먹기 전에 언제나 달걀 2개”라며 삶은 달걀과 브로콜리를 챙겨 먹었다. 그리고 설수현은 “오늘 닭곰탕은 다이어트랑 보양이 동시에 되겠는데? 승우가 15kg 빠졌으니까 유지만 잘하면 되는데”라며 아들에게 전화해 다이어트 비법을 물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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