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오랜만에 만났다.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은 지난 20일 “제가 일이 바빠서 딸과 3~4개월 만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딸과의 데이트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추성훈은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라며 “영상의 타이밍은 역시 부모와 자식의 DNA네요”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만에 만난 딸 추사랑과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상남자의 대명사 추성훈이 딸바보답게 추사랑 옆에서는 무장 해제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추사랑)를 두고 있다.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또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하고 있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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