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납치된 딸 찾기 위한 복수..‘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10월 개봉(공식)

입력 2025-08-21 16: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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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과거를 뒤로 하고 망가진 삶을 살던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 자신의 딸을 납치한 16년 전의 숙적 ‘스티븐 J. 록조’(숀 펜)를 쫓는 추격 블록버스터.

전 세계 셀럽 및 필름 메이커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폴 토마슨 앤더슨 감독이 연출한 블록버스터 영화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더욱이 할리우드 대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 중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남겨진 복수를 시작하는 ‘밥 퍼거슨’ 역을 맡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할리우드 주요 영화제를 비롯해 세계 3대 영화제 수상 경력의 명배우 숀 펜이 ‘밥 퍼거슨’의 딸을 납치한 오랜 숙적 ‘스티븐 J. 록조’로 분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팽팽한 연기 대결을 예고한다. 또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베니시오 델 토로가 ‘밥 퍼거슨’의 동료 ‘세르지오’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단 하나의 목표,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전투에 뛰어든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칠고 위압적인 모습으로 총구를 겨누며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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