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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10kg 빼고 성형설 돌자..“메이크업 선생님 쫄았다” 토로(‘소유기’)

입력 2025-08-21 2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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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소유기’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소유기’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소유가 성형설을 언급했다.

21일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공연부터 여행까지 다 잡았다! 소유’s K-OST 콘서트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소유는 이날 해외 무대에 오르기 위해 헤어,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러면서 소유는 “요즘 성형설이 자꾸 도니까 저희 메이크업 선생님이 자꾸 쫄아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원래 이렇게 앞트임 (메이크업)을 한다”며 눈을 비춘 뒤 소유는 “며칠 전에도 갑자기 ‘코 하이라이터 하지 말까?’ ‘앞트임 하지 말까?’ 이러더라. ‘아니야 언니. 하던대로 해 괜찮아’ 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소유는 뒤에서 미소를 짓고 있던 스태프들을 언급하며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 나오는, 우리 스태프들이 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이 있다”며 “저희 스태프들이 솔직하다. 그래서 안예쁠 때 예쁘다는 말 안한다. 그냥 안예쁘다고 하지도 않고 말을 안한다”고 유쾌하게 밝혀 케미를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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