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애, 톱배우 포스란 이런 것..웃기만 해도 우아미 철철

입력 2025-08-22 20:00:00
    • 복사완료!

사진=이영애 채널
사진=이영애 채널
사진=이영애 채널
사진=이영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영애는 22일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건물 안으로 들어오거나 계단에 서서 누군가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영애는 우아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 톱배우 포스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애는 올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연극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극 중 복잡하고 아름다우며 파괴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적인 인물 ‘헤다’ 역을 맡았다.

또 이영애는 오는 9월 20일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영애는 주인공 강은수 역으로 26년 만에 KBS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이영애, 김영광 주연의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