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음료를 마시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여름 옷 안 챙겨왔으면 어쩔 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오프숄더를 입고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을 자랑한다. 강민경은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외에도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성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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