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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트라이’ 윤계상X임세미, 이소룡 트레이닝복 커플룩..전국체전 대진 추첨장 등장

입력 2025-08-23 13: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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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 임세미가 이소룡 트레이닝복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었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 10화에서는 한양체고 럭비부의 전국체전 첫 상대가 결정된다.

공개된 스틸에는 전국체전 대진 추첨장에 등장한 주가람(윤계상 분)과 배이지(임세미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가람과 이지가 이소룡을 떠올리게 하는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대망의 전국체전 우승을 하기 위해 한양체고 럭비부가 넘어야 하는 첫 상대가 어느 팀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가람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뽑은 공을 바라보고 있다. 우승을 위해서는 첫 경기 상대가 중요한 만큼 여느 때보다 신중하고 진지한 표정이다. 이지는 간절함 가득 담은 눈망울로 가람을 바라보며 간절하게 손깍지를 끼고 럭비부의 대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긴장감 가득한 대진 추첨 현장에서 과연 가람과 이지가 원하는 대진 상대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가람과 이지가 이소룡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추첨장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한양체고 럭비부가 대망의 전국체전에서 만날 첫 상대 팀은 누구일지는 오늘(2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트라이’ 10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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