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기자] 권은비의 미담이 추가됐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고생하는 매니저들에게 집을 내준 권은비의 일화가 전파를 탔다.
지난 번 출연했을 당시 건물주가 됐다고 밝혔던 권은비는 소유 중인 건물에 지층 카페까지 운영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두 매니저는 권은비의 건물에서 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회 초년생들인 매니저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투룸과 원룸 집을 내주었다고. 변성재 매니저는 4평 원룸에 살다 권은비가 내준 18평 투룸 집에서 살게 됐다며 “4배 이상 넓어졌는데 월세는 내려갔어요”라며 권은비에 고마워했다. 심지어 소파,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탠딩TV 등 옵션도 가득 채워진 집에 MC들은 “내가 들어가 살고 싶다”, “완벽에 가까운 집주인”이라며 권은비의 인성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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