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지난 24일 “‘케데헌’ 4번째 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잇츠 바글바글”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옹기종기 모여 보고 있는 정주리의 남편과 다섯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주리 가족이 다둥이네인 만큼 복작복작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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