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재광, ‘백번의 추억’ 합류..신예은과 호흡(공식)

입력 2025-08-26 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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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광/사진=헤럴드POP DB
정재광/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정재광이 ‘백번의 추억’에 캐스팅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다.

정재광은 극 중 안하무인에 제멋대로인 위태로운 청춘 ‘서종남’ 역을 맡는다. 그는 신예은과 호흡하며 등장할 때마다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백번의 추억’은 오는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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