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려원이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정려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autumn i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려원이 호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운 한국과 달리 완전한 가을 날씨를 맞아 평화로운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 정려원이다. 포근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000년 샤크라로 데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2002년 팁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난해에는 tvN ‘졸업’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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