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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현아, ♥용준형 파리 길거리 흡연 불법 아닌가..논란에도 홍보에 비판ing

입력 2025-08-26 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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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현아

[헤럴드POP=박서현기자]현아가 가수이자 남편 용준형과 떠난 프랑스 파리 여행에서 흡연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일었음에도 꿋꿋하게 SNS를 이어가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 현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용준형과 파리의 곳곳을 여행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용준형이 파리 거리 한복판에서 흡연 중인 사진이 몇 장 게재됐기 때문.

현아 채널
현아 채널

앞서 카트린 보트랑 프랑스 보건가족부 장관은 지난 7월부터 어린이가 자주 다니는 해변, 공원, 학교 인근, 버스 정류장, 스포츠 경기장 등의 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시행령 위반 시 135유로(약 21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다만 카페와 바 테라스는 흡연 금지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자담배도 금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해당 거리가 프랑스의 흡연 금지 구역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불법 여부를 떠나 길거리 흡연 사진을 게재한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리는 게 좋을 것 같다” 등 싸늘한 반응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현아는 논란을 게의치 않는 듯 공연 홍보하는 스토리를 게재. 논란을 더하고 있다.

한편 현아는 가수 용준형과 지난해 1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9개월 만인 그해 10월 초고속으로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과거 그룹 포미닛과 비스트(현 하이라이트)로 큐브엔터테인먼트에 함께 몸담았으며,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사랑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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