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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피부 좋은 이유 있었네..“베개 커버 자주 갈고 얼굴 수건 따로”(‘은혜로그인’)

입력 2025-08-26 11: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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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유튜브 캡처
윤은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은혜가 잘 쓴 아이템을 소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에는 ‘월간 은혜로운 템. 급찐급빠 도시락 용기부터 NEW 향수, 없어서는 안 될 여름 뷰티 꿀템들까지! 8월 잘 쓴 템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목에 염증이 나서 헐었다. 목소리가 안 좋다. 목소리가 안 좋아도 양해해달라”라고 말했다.

윤은혜는 잘 쓰는 베개 커버를 소개하며 “얼굴에 트러블 많이 나는 분들은 주목해야 한다. 잘 때 땀이 분비된다. 매일 얼굴 수건도 따로 써야 한다. 매번 베개 커버를 가는 게 쉽지 않다”라고 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쓰기 좋은 용기를 보여주며 “볶음밥을 담았는데도 냄새가 안 난다. 잘 씻으면 냄새가 안 난다”라고 했다.

미백 치약을 쓴다며 “쓰고 1분 후에 입을 헹구라고 했다. 신박하더라. 당장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치과에 가서 미백하기 어려울 때 하면 좋다. 청량감은 드라마틱하지 않다. 하지만 사진 찍기 전에 써보니까 좋았다”라고 말했다.

뷰티 소품도 소개했다. 윤은혜는 “손가락에 껴서 쓰는 퍼프다. 60개가 들어있다. 더운 여름철에 피지, 먼지 등이 퍼프에 붙지 않나. 그 퍼프로 얼굴에 다시 쓰는 게 찝찝하더라. 미니 퍼프를 사용한다. 빨아서 재사용도 가능하다”라고 했다.

묵직하고 우디하지만 끝에 플로럴 향이 나는 향수를 쓴다며 “남녀 상관없이 쓸 수 있다. 사람마다 뿌렸을 때 향이 다르지 않나. 집에 레이어링 하고 싶은 향수가 한가득이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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