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혜영은 28일 “Rhode Island”라며 “이제 어딜 가나 뛴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오늘 삼만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을 떠난 미국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정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혜영은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정혜영은 그룹 지누션 멤버 션과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초록뱀미디어)에 출연한 바 있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아내는 작품이다.
션은 올해 8월 15일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81.5km 마라톤 완주에 성공, 23억여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션은 “광복절 아침을 81.5km 달리기로 시작하는 것이 독립유공자와 후손들께 전하는 저의 감사 인사”라며 “그 마음을 나눠준 모든 러너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션은 2020년부터 ‘8.15런’, 2021년부터 ‘3.1런’을 통해 매년 3·1절과 광복절에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인 후원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19세대에 새 보금자리를 헌정했으며, 현재는 20~22번째 집을 짓고 있다.
션은 ‘착한 러닝’으로 다양한 기부 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을 비롯 화보 수익금 기부, 국내외 어린이 후원,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지원, 연탄배달 봉사활동, 세계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등 선한 영향력을 떨치고 있으며,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곳들에 그가 기부한 금액만 65억여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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