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효민이 이국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탈색 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효민은 금발머리로 탈색한 모습이다. 효민은 민소매에 팬츠를 매치해 시원해 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또 효민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한다. 효민의 눈빛이 매혹적이다.
한편 효민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1979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에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효민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 및 결혼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