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 이수근, 걸스데이 혜리가 MBC 명절 특집 프로그램 ‘아이돌 스타 육상·씨름·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MC를 맡는다.
MBC 측은 17일 오후 헤럴드POP에 “걸스데이 혜리 씨가 ‘아육대’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앞서 혜리는 설 특집 ‘아육대’에서 MC로 출연했던 바 있다.
또한 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 씨와 이수근 씨가 ‘아육대’ MC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재치 넘치는 입담을 가진 두 사람의 합류로 ‘아육대’를 보는 재미가 더욱 커질 전망.
‘아육대’는 지난 2010년 추석 특집으로 처음 전파를 탄 이후, 매년 설날과 추석 방영되는 MBC 대표 명절 특집 프로그램이다. 이번 추석 특집 ‘아육대’는 8월 29일 녹화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