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예진, 베니스에서 미모 찢었다..“두근두근 다시 오지 않을 오늘”

입력 2025-08-29 17: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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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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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예진이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손예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제의 이모저모 Finally today’s the D-day!!! I have butterflies in my stomach.. 을 즐겨야겠습니다. I will enjoy this amazing moment with my beautiful co-star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베니스 영화제 일정 당일을 맞아 설렘을 가득 담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의 밝은 미소까지 눈길을 사로잡느다.

손예진, 이병헌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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