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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윤정수, 12살 연하 예비신부=원자현?..‘조선의 사랑꾼’서 최초 공개(공식)

입력 2025-09-02 14: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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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원자현/사진=헤럴드POP DB, 원자현 SNS
윤정수, 원자현/사진=헤럴드POP DB, 원자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원자현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윤정수의 예비신부는 ‘조선의 사랑꾼’ 다음 주 방송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한 매체는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원자현은 KBS 리포터, 일본 KTF 글로벌 웨더자키, MB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 받은 인물. 최근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수의 예비신부로 지목되면서 원자현의 SNS 게시물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원자현은 최근 “오빠, 이제 빼박이야. 나랑 오래오래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 지내줘”, “오빠랑 시칠리아 넘어가면서 너무나 신나고 설렜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 등 글을 남겨 ‘럽스타그램’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조선의 사랑꾼’은 윤정수의 띠동갑 예비신부와 관련한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가상연애가 아닌) 찐이다”라며 “그래서 상당히 헷갈린다. 진짜 사랑을 보여주는 걸 한 번도 안해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예비신부 최초 공개도 예고했다. 윤정수는 “매력에 빠진 것 같다”며 “제가 봤을 때 예뻤다. 미모가 마음에 들었다”고 자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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