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얼굴’에 2차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을 적용하면 6천 원 할인된 금액으로 극장 관람이 가능하다.
영화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8일부터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이 추가 지급될 예정으로, 뜨거운 예매 러시가 이어질 전망이다.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은 1인당 6천 원의 할인쿠폰이 2매 지급되며, 1차 할인권을 사용한 관객들도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은 전국 영화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용 방법은 각 영화관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 또는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얼굴'은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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