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서진’ 이서진X김광규, 일일 매니저 변신..내달 3일 첫 방송 확정

입력 2025-09-05 15:14: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SBS 신규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 첫 방송을 확정했다.

‘비서진’은 정형화된 토크쇼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스타를 리얼 케어하며 진행되는 밀착 수발 로드쇼다.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변신해 스타의 하루를 함께하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민낯과 속내를 끌어낼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최근 진행된 첫 녹화 현장 분위기도 공개됐다. 이날 녹화에는 2025년 ‘예능 대세’로 떠오른 이수지가 첫 게스트로 출격,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수지는 자신의 부캐 중 하나인 래퍼 ‘햄부기’로 변신, 재치있는 입담과 넘치는 텐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제작진은 “첫 녹화부터 상상 이상의 시너지가 터졌다. 이수지 씨의 활약은 물론, 이서진, 김광규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기대 이상으로 잘 맞아떨어졌다”며 “웃음과 공감, 스타의 리얼한 하루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길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까칠한 수발러’ 이서진과 김광규의 매니저 도전이 펼쳐질 SBS ‘비서진’은 10월 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