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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전직 요정 비주얼 남달라..유카타 입고 딸들과 여행

입력 2025-09-08 11: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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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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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남편 임효성과 별거 중인 가운데, 일본 여행 중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5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일본 여행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일본에 오마츠리. 나의 어린 시절엔 오마츠리를 좋아하고. 그 시절 나는 오마츠리가 오기만을 기다리며...”라고 했다.

이어 “유카타를 꺼내서 기다리던 소녀였다. 어느새 그 소녀는 어른이되고 엄마가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이곳에 있으니 기분이 묘했다. 너무 귀여운 나의~ 이날은 나도 어린아이가 되어있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유카타를 입고 전직 요정다운 러블리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슈는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또한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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