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송가인, 조카 위해 68만 원 플렉스..“평생 후원해줄 것”(‘송가인’)

입력 2025-09-08 17:43:46
    • 복사완료!

송가인 유튜브 캡처
송가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송가인이 조카들을 위해 플렉스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올케랑 밥먹다 눈물쏟게한 시누이 송가인(feat.송가인 금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조카들과 놀이공원 간 영상을 두고 공약을 했는데, 조회 수가 잘 나왔다. 올케도 마침 생일이라 겸사겸사 선물하려고 한다. 오늘 지출이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송가인은 몸 관리 중이라며 “EMS를 열심히 다니고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근육통이 심하다. 그래서 러닝도 하려고 고글도 샀다. 장비도 다 준비했다. 저만큼 건강해야 하는 사람이 매니저다. 매니저가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당뇨약을 먹더라. 젊은 사람도 안심할 수 없다. 그래서 당 관리 중이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조카들을 보러 갔다. 송가인은 조카들과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송가인은 올케를 위한 음식도 배달시켰다.

송가인은 올케를 위해 상품권 선물을 준비했다. 송가인은 조회 수에 공헌한 조카들을 위해 도서 상품권 20만 원을 선물했다. 송가인은 “밥 먹고 선물도 사러 가자”라고 했다.

송가인은 스테이크, 파스타 등을 먹었다. 송가인은 “우리는 이렇게 먹으려면 김치가 필수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항상 스케줄이 있어서 소소하게 생일 때마다 밥 먹었다”라고 했다. 올케는 “아가씨가 잘 챙겨준다”라고 칭찬했다.

생일파티가 끝난 후, 송가인은 조카들을 데리고 축구화를 사러 갔다. 송가인은 두 켤레를 원하는 조카를 위해 플렉스했다. 송가인은 “고모가 축구화는 앞으로 평생 후원해줄게”라며 47만 원 넘게 구매했다. 송가인은 17만 원짜리 공도 사줬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