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이나POP]‘8년 열애’ 루한♥관효동, 지난해 이미 결별? “공동 소유 회사 지분 분할”

입력 2025-09-11 11:19:19
    • 복사완료!

루한, 관효동/사진=웨이보
루한, 관효동/사진=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엑소 출신 중국 가수이자 배우 루한과 공개연애 상대인 배우 관효동의 결별설이 또 불거졌다.

최근 대만 연예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파파라치는 루한과 관효동이 지난해 이미 결별했다고 주장했다. 중국 파파라치 류다추이는 라이브 방송에서 “제가 듣기론 지난해 12월쯤 헤어졌다”라는 발언을 했다.

루한과 관효동은 지난해 12월 중순 공동 소유의 회사 지분을 분할했다. 관효동은 올해 루한의 생일에 아무런 축하 메시지를 나누지 않았다. 이는 지난 7년간 이어진 전통을 깬 것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변했다는 것을 예측케 했다. 뿐만 아니라 루한과 관련된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것도 결별설에 기름을 부었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루한과 관효동이 지난 2024년 10월 이후 동반 방송 출연 및 투샷 사진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중국 발렌타인데이에도 전혀 소통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루한과 관효동의 결별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돼왔다. 올해초 루한과 관효동이 심각하게 다퉈 냉전 상태에 있으며, 이미 결별했다는 이야기가 퍼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7살의 나이차이를 뛰어넘고, 총 다섯 차례 결혼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모두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1년이 넘게 지속되고 있는 결별설엔 양측 모두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관효동은 오는 17일 생일을 앞두고 있다. 루한 마저 ‘SNS 공개 축하’ 전통을 깰까. 관심이 집중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