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진태현이 암 수술 후 긍정적인 병원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17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 건강하답니다. 다음 검진때까지 더 건강해지렵니다. 모두 건강해집시다 화이팅. 비조심 차조심 개조심 사람조심 다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진태현은 “암 수술 후 86일차. 병원 체크업 피검사, 갑상선 수치 아주 정상, 다른 수치들 모두 정상, 내 마음도 완전 정상, 아내를 향한 내 사랑 최정상”이라며 몸이 회복된 근황을 전해 응원을 샀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입양한 세 딸을 두고 있다. 또 진태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며 SNS와 유튜브 채널로도 소통하고 있다.
최근 진태현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지난달 6월 24일 수술을 무사히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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