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효리가 요가원 오픈 심정을 밝혔다.
18일 WWD 코리아에서 가수 이효리와 함께한 10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덜어낼수록 빛나는 이효리의 순수하고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화보 속 이효리는 시크함과 여유로움 감성을 동시에 드러내며 본연의 매력을 보여준다. 꾸밈없이 담백한 태도와 자유로운 무드는 그가 추구하는 삶의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몸이 굳으면 마음도 같이 굳고, 반대로 몸이 풀리면 마음도 풀린다”라며 요가가 자신에게 가져다준 균형을 강조했다.
또 최근 서울에 오픈한 요가원에 대해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작은 경험이 또 다른 동네 요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장 보람 있다”라고 전하며 공동체적 가치를 중시하는 철학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좋은 곡이 온다면 올해 안에 싱글이라도 내고 싶다”라며 음악과 무대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드러내기도.
한편 이효리는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의 MC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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