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업★]손예진, BIFF에 뜬 청순여신..7년만 스크린 복귀 미모·연기 더 물올랐다

입력 2025-09-18 17: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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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예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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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손예진은 18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예진은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애교를 부리고 있다.

무엇보다 손예진은 청순미의 대명사답게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오는 24일 영화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으로 선정됐다.

손예진은 극 중 남편 ‘만수(이병헌)’의 갑작스러운 실직으로 가세가 기우는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대처하는 아내 ‘미리’로 분했다.

박찬욱 감독은 “후반부 가면 지배하는 캐릭터다”라며 “‘클래식’ 때부터 팬이었다. 그때는 사랑스러운 인물이었는데, 이번에는 점점 단호하고, 엄격하고, 무섭기까지 한 성숙한 인물이다”라고 치켜세웠다.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를 앞두고 있는 손예진이 미모도, 연기도 한층 더 물올라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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