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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11월 첫 남미 팬미팅 개최..세계로 뻗어가는 인기(공식)

입력 2025-09-19 17: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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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연석이 첫 남미 팬미팅을 개최한다.

1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025 유연석 팬미팅 ‘The Secret Code : Y’의 남미 공연 일정과 함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유연석은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유연석의 눈빛은 화면 넘어 보는 이들을 응시하고 있는 듯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유연석은 한 손에 전화기를 들고 있어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유연석은 올해 초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홍콩,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자카르타까지 7개 도시에서 총 9회에 걸쳐 팬미팅을 개최했다. 앞선 공연에서 그는 작품 관련 비하인드 토크와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 팬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유연석은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OST 중 직접 가창에 참여한 ‘Say My Name’부터 ‘Wig in a Box’를 비롯한 뮤지컬 ‘헤드윅’의 넘버들까지 화려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열기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한편 2025 유연석 팬미팅 ‘The Secret Code : Y’는 현지 기준 오는 11월 25일 콜롬비아 보고타, 11월 2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11월 30일 브라질 상파울루, 12월 3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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