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윌 스미스가 아내와의 이혼 위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이혼 위기가 실제로 있었고, 카운셀링을 통해 극복했다고 밝혔다.
윌 스미스는 1995년 셰리 잠피노와 이혼한 후 2년 뒤 제이다 핀켓과 결혼해 19년간 결혼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그동안 두 사람은 별거설, 이혼설 등 수많은 루머에 시달려 왔다.
윌 스미스는 "이혼 위기 때마다 수많은 상담을 받았다. 상담을 받으면서 부부간의 문제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됐다. 서로 편견없이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이다"며 "한동안은 정말 힘들것이다. 하지만 새벽이 오기전의 어둠일 뿐이다. 진실된 이야기를 통해 관계를 회복했다"고 말했다.
한편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윌 스미스는 현재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