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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민낯 자신감..“안 가던 피부과 가서 고주파 리프팅”(‘소이현 인교진’)

입력 2025-09-23 1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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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유튜브 캡처
소이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이현이 피부과 시술 후 민낯 자신감을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핫한 관리 비법 총정리. 부부가 직접 알려주는 관리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소이현은 “관리하는 방법을 보여드리려고 운동하는 곳에 왔다. 부기가 빠지는 저만의 운동을 공개하겠다. 부었을 때는 운동으로 뺀다. 어제 맛있는 걸 잔뜩 먹어서 운동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바레 운동 후 “땀을 흘려서 얼굴 부기가 빠졌다. 운동하고 밥을 먹으려고 남편을 만났다”라고 했다. 인교진은 “난 집에서 홈트했다”라고 말했다.

인교진은 운동 후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했다. 소이현은 “월남쌈을 먹어야 한다. 관리하는 날이라 운동했으니까 채소와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라고 했다. 인교진은 “좋은 걸 먹으면 얼굴이 화사해진다”라고 공감했다.

소이현은 “아침마다 미네랄 소금으로 따뜻한 차를 마시고, 올리브유도 많이 마신다. 술이랑 안주를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거다. 40대가 넘으니까 예전이랑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피부과도 간다. 티 안 나게 예뻐져야 하지 않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티가 안 나서 얼굴이 좋아보인다고 하신다. 빨개지거나 멍들면 일을 못한다. 다운타임, 마취, 통증 없이 얼굴이 예뻐졌다. 고주파 리프팅을 받았다. 엄마들이 많이 받는다. 받는 사람이 진짜 많다. 전반적으로 피부가 좋아진다”라고 이야기했다.

일주일이 지난 상태라며 “맨날 화장을 안 하고 다닌다. 사람들이 피부에 뭘 했는지 물어보신다”라고 했다. 인교진은 “제가 받아보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겠다”라고 했다.

소이현은 “아이들을 아침에 보낸 후 몸이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후 고강도 운동으로 부기를 빼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한다. 물도 많이 마신다. 저처럼 애주가인 분들은 신경써서 관리해야 예뻐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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