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업★]이병헌, 신하균X송강호와 ‘JSA’ 추억 “시간 흐르는 건 어쩔수가없다”

입력 2025-09-23 17: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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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병헌 채널
사진=이병헌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병헌이 ‘공동경비구역 JSA’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이병헌은 23일 “시간이 흐르는 건 ‘어쩔수가없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 시사회 뒤풀이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하균, 이병헌, 송강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들은 ‘공동경비구역 JSA’에 같이 출연한 바 있다.

25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가운데 세 배우는 멋있게 나이 들어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이병헌 주연작으로 신하균, 송강호는 응원차 출격한 것으로 보인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또 이병헌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활약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병헌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에서 ‘귀마’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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