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홍기, 동국대 축제 당일 취소 통보 사과 “성대파열..상처줘 미안”

입력 2025-09-26 11:03:23
수정 2025-09-26 11:06:46
    • 복사완료!

사진=이홍기 SNS
사진=이홍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홍기가 대학 축제 당일 취소에 대해 사과했다.

25일 밴드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 동국대학교 축제 가야했는데 제가 성대파열 비슷하게 와서 못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동국대 학우 분들의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제가 상처를 준 것 같아 너무너무 미안하다”며 “제가 꼭 그 상처난 시간을 갚겠다. 동국대학교 관계자 분들, 학우들, 기다려준 팬들 정말 너무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동국대학교 총학생회 측은 긴급 공지를 통해 “오늘 예정되어 있던 FT아일랜드 공연은 아티스트 측의 당일 취소 통보를 받았다”며 “방금 아티스트 측으로부터 해당 사실을 전달받았으며, 이를 즉시 학우 여러분께 알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이홍기는 그 이유가 성대파열 때문임을 알리며 사과했다.

한편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는 지난 7월 ‘FTestination’(에프티스티네이션)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HUNDERSTORM’(썬더스톰)을 발매했다. ‘THUNDERSTORM’은 치열한 감정의 격류를 그려 낸 서정적인 에픽 록 장르로, 뜨겁게 일렁이는 기타 리프 위로 폭발적인 드럼 사운드, 드라마틱하게 쌓여 가는 보컬 레이어가 돋보이는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