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인 니나 아그달과 데이트 중 교통 사고를 당해 경찰이 출동한 모습이 포착됐다.
8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디카프리오가 니나 아그달과 지난 토요일 뉴욕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경찰이 출동해 사건을 수습하고 있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외신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친구의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를 당했고, 예방 차원에서 앰뷸런스가 현장에 출동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경찰 조사를 받는 등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여자친구 니나 아그달 역시 당황한 표정이다.
목격자는 "디카프리오는 마치 신사같았다. 차에서 내린후 다친 사람이 있는지 한명한명 확인했다"고 전했다.
한편 디카프리오의 새 여친 니나 아그달은 빅토리아 시크릿 출신 20대 금발모델로, 지난 6월부터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