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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조세호·유병재 "이재진 매력적, 알아가고 싶다"

입력 2016-08-22 11: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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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꽃놀이패’ 조세호와 유병재가 새 멤버 은지원과 이재진에 대해 언급했다.

조세호와 유병재가 22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새 예능 ‘꽃놀이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정규편성 소감 및 새 멤버 은지원과 이재진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정규 편성된 ‘꽃놀이패’는 국내 최대 기획사 중 한 곳인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현석)과 손을 잡았다. 기존 멤버인 안정환, 서장훈, 조세호, 유병재와 함께할 새로운 멤버로 원조 아이돌 젝스키스 은지원과 이재진을 투입,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날 조세호는 “촬영을 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다시 만나고 싶었는데, 정규 편성돼 기쁘다. 은지원과 이재진을 향한 관심이 큰 것 같다. 남자 6명이 어우러지는 유쾌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정규 편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재진의 매력이 '꽃놀이패'를 통해 드러날 것 같다"고 말했다.

유병재는 “두 사람다 처음 봤다. 특히 이재진을 두 시간 전에 처음 봤는데 매력적이다. 궁금하고 많이 알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꽃놀이패’는 생방송 투표 결과에 따라 럭셔리 라이프를 누리는 꽃길 팀과 최악의 조건으로 여행을 다니는 흙김 팀으로 나뉘어 2박 3일 동안 여행을 즐기는 콘셉트 예능이다. 다음달 5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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