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셀카를 공유했다.
배우 김태리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흑백을 뚫고 나오는 독보적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김태리는 올 상반기 넷플릭스 코리아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공개했다. ‘이 별에 필요한’은 우주인과 뮤지션의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의 롱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김태리, 홍경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그뿐만 아니라 김태리는 배우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다미와 함께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김태리는 ‘기담’ 섹션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한국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자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 축제로, 올해 제21회를 맞아 지난 20년의 성과와 정신을 계승하면서 다시 동시대 젊은 창작자들과의 역동적인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021년 이후 무려 4년 만에 재기를 선언,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7인의 감독이 집행위원으로 의기투합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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