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카니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모델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이 두 자녀와 휴가를 보냈다.
8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은 이날 딸 노스 웨스트, 아들 세인트와 함께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킴 카다시안은 보정없이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최근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뱀'이라고 디스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