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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뮤직뱅크' 빅스, 신곡 'Fantasy' 애절함이 묻어나는 무대

입력 2016-08-20 07: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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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빅스(라비·켄·레오·홍빈·엔·혁)가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에 오른 빅스는 수록곡 'Love Me Do'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Fantasy'로 무대를 꾸몄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빅스는 대기실 인터뷰를 통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빅스는 "애절함이 담긴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개하며 신곡 'Fantasy'의 포인트 안무를 라이브와 함께 선사했다. 이날 빅스와 함께 대기실 인터뷰에 참여한 엑소의 시우민은 "역시 섹시한 빅스는 최고다"라고 말했고, 찬열은 "저희 엑소도 섹시해지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곧이어 무대에 오른 빅스는 수록곡 'Love Me Do'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Fantasy'로 무대를 이어갔다. 빅스의 'Love Me Do'는 사랑을 갈망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타이틀곡 'Fantasy'는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은 사랑이 끝없는 갈구 끝에 환상이 되어버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빅스의 이번 앨범 '하데스(Hades)'에는 타이틀곡 'Fantasy'를 비롯하여 'Love Me Do', '나비효과', 'Fantasy(Inst.)' 등 총 4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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