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우 유 씨 미 3’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시리즈 합산 월드 와이드 6억 8,662만 달러(한화 약 9,610억 원) 이상의 엄청난 흥행 성과를 거둔 매직 블록버스터 영화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의 신작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
공개된 포스터는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인 아틀라스(제시 아이젠버그)부터 맥키니(우디 해럴슨), 잭(데이브 프랭코), 헨리(아일라 피셔)까지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포 호스맨’이 모두 모습을 드러내 시리즈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여기에 그들을 지원하는 태디어스(모건 프리먼)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 신인 마술사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빌런 베로니카(로저먼드 파이크)까지 극을 이끌어 갈 주역들의 새로운 조합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컴백”이라는 포스터 문구는 지금까지 부패한 재벌들을 시원하게 혼내 준 마술사기단이 이번엔 어떤 ‘사이다’ 마술을 보여 줄지 기대감을 더한다.
‘나우 유 씨 미 3’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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