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타투를 지운 근황을 전했다.
3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나나는 타투를 지워 깨끗해진 팔과 배를 보여준다. 나나는 감쪽같이 전신 타투를 지워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나나는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나나의 강렬한 비주얼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나나는 최근 전신 타투를 다 지웠다고 고백했다. 나나는 “유일하게 의미 부여를 한 타투만 내 몸에 남겨두었다. 깨끗한 몸으로 다시 돌아왔다”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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