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타의 요리 솜씨가 눈길을 끌었다.
20일 네이버 V앱 NCT채널에는 단합대회 E05에는 멤버들을 위해 아침 식사로 김치 덮밥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타와 마크, 해찬은 예상외로 꽤 놀라운 음식솜씨를 뽐내며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섰다. 간단한 메뉴를 예상했던 것과 달리 햄과 김치를 넣은 맛깔나는 김치덮밥을 만들어내는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모아졌다.
특히나 유타의 경우에는 계란 후라이를 말끔하고 예쁘게 해냈다. 이에 비해 마크의 계란후라이는 너덜너덜한 자태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타의 예쁜 계란 후라이에 칭찬이 이어지며 식사 준비도 어느 정도 마무리 되어 가고 있었다.
볶은 김치를 나눠 담는 해찬은 “이거 정확하게 7인분이야”라고 감탄했다. 이에 마크는 “그건 네가 7인 분을 맞춘거야”라고 지적했고, 해찬의 말대로 정확하게 7인분의 김치덮밥이 준비됐다. 유타와 마크 해찬은 서로를 위해 셀프박수를 치며 아침식사 준비를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