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과 신혼집 입주..꿀 뚝뚝 신혼 위장술

입력 2025-10-04 13: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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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위장 신혼 부부 최우식과 정소민이 문제의 신혼집에 입주한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로, 믿고 보는 배우 최우식(김우주 역)과 로코 여신 정소민(유메리 역)이 만나 탄탄한 연기 시너지를 발휘할 작품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중 최고급 신혼집 경품 당첨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 유메리(정소민 분)는 전 약혼자와 동명이인인 김우주(최우식 분)에게 가짜 남편을 부탁, 두 사람은 위장 신혼부부로 얽히게 된다.

이 가운데, 우주와 메리를 신혼부부로 위장하게 한 이유인 ‘최고급 신혼집’에 입주한 두 사람의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웃에게 비밀을 들키지 않기 위해 보란 듯이 꿀 뚝뚝 신혼 위장술을 펼치는 우주와 메리의 모습이 담겨 설렘을 자아낸다.

스틸 속 우주는 스윗 위장 모드를 급 발동한다. 우주는 무심한 표정과 대비되는 애정이 가득 담긴 머리 넘기기 스킬, 무거운 짐 들어주기,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가짜인지 진짜인지 헷갈릴 정도로 자연스러운 가짜 남편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오는 10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SBS ‘우주메리미’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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