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현정이 자신만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하며 반려견 짱이와의 케미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채널A'개밥주는 남자'에서 김현정은 자신의 반려견과의 동거동락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간 보지 못했던 매력을 뽐냈다. 김현정은 자신의 반려견 짱이를 소개하며 "1년 전에 입양된 개다 지금은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집에 있는 모든 옷은 짱이가 벌어서 가지고 온 옷이다"며 자신의 반려견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정의 집안 곳곳애소 보이는 반려견을 위한 물건들에 김현정이 얼만큼 자신의 반려견 짱이를 위하는지 알 수 있었다.
거기에 자신은 사발면을 먹는 대신 반려견인 짱이는 고단백질 간식을 먹이는 모습이 공개 되어 대비되는 아침식사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현정은 첫 등장부터 레깅스 패션을 뽐내며 남다른 포스를 선보인 것에 대해 "레깅스가 편하다 운동 할때 쓸림도 없다"며 "많지는 않다 30개에서 50개 정도된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현정은 현재 키우고 있는 짱이 외에도 멍이를 키운 사실을 알리며 가족과 함께 했던 15년 동안 키운 멍이를 잃은 아픔이 컸음을 알렸다. 김현정은 "가족 모두가 정말 힘들었다"며 회상하는 현재에도 눈물을 붉혀 김현정의 남다른 애견 사랑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