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컬처 플랫폼 헤럴드뮤즈(Herald Muse)
한국 오리지널 브랜드 소개 콘텐츠 ‘My K-picks’
5편으로 소형가전 전문기업 루메나 소개
신제품 Fan Jet Ultra, 누적 판매량 10만대 돌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위 피하기에 진심인 한국인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있다. 바로 ‘손풍기’다. ‘손풍기’는 손에 들고 사용하는 작은 선풍기를 뜻한다.
해외에서 ‘손풍기’를 들고 다니면 한국인일 확률이 90%라는 밈이 있을 정도로, ‘손풍기’는 이제 한국인의 여름철 생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독일과 영국의 에어컨 보급률이 각각 3%, 5%에 불과한 반면, 한국은 무려 98%에 달한다. 이런 수치만 봐도 ‘손풍기’가 일상화된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그룹 엔하이픈, 르세라핌, 세븐틴 등 K팝 아이돌들도 예외는 아니다. 공식 일정이나 공연 리허설 현장에서도 손에서 ‘손풍기’를 놓지 않은 채 더위를 이겨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7월 컴백한 트와이스의 정규 4집 ‘This is for’의 동명 타이틀곡 ‘This is for’의 뮤직비디오에는 ‘손풍기’가 소품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채영이 ‘손풍기’를 마이크처럼 들고 노래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손풍기’는 또 한 번 K팝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015년 10월 데뷔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트와이스의 월드와이드한 인기를 감안하면, ‘손풍기’ 역시 자연스럽게 글로벌 호기심의 대상이 된 셈이다.
한국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손풍기’를 들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다만 크기부터 디자인, 기능까지 다양한 제품이 쏟아지면서 선택이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 가운데 루메나라는 브랜드는 한국 휴대용 선풍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2025년 4월 기준 누적 판매량이 1284만 대를 돌파하며 시장 내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종&오브제(Maison&Objet)’ 전시회의 ‘한국디자인(DESIGN KOREA)관’에 참가하기도 했다.
K-연예·문화 플랫폼 ‘헤럴드뮤즈(Herald Muse)’는 ‘My K-Picks(이하 마케픽)’ 5편을 통해 루메나의 새로운 라인업인 ‘Fan Jet Ultra’를 집중 조명한다.
‘마케픽’은 한국 오리지널 브랜드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는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한국 문화와 먹거리, 브랜드 전반에 두루 관심이 많은 해외 시청자가 타겟이다.
출시 직후 누적 판매량 10만 대를 돌파한 ‘Fan Jet Ultra’는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풍량과 냉각 성능을 자랑한다. ‘펠티어 냉각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초냉각 패널을 탑재해 차원이 다른 시원함을 선사한다. 더위와 습도로 인해 화장이 쉽게 무너지는 여름철, 여성 소비자들에게 특히 반가운 소식이다.
또한 바람 세기를 총 10단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마케픽’의 진행자 시에나(Sienna)가 직접 버튼을 조작하며 풍속을 체험해 보기도 한다.
전 세계 곳곳에서 휴대용 선풍기 배터리 폭발 사고가 이어지며 소비자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루메나는 전력 안정화 모드를 갖춤으로써 안전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마케픽’의 다섯 번째 픽, ‘손풍기’의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은 헤럴드뮤즈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케픽’은 격주 수요일 오후 4시 헤럴드뮤즈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