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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너목보3' 냉면 덕분? 존박 실력자와 환상적인 무대 선보여

입력 2016-08-19 06: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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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냉면 덕후 존박이 160개 냉면으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존박이 냉면을 걸고 음치찾기에 나선 가운데 결국 실력자를 찾아 우승 상품인 냉면을 쟁취해 함박 웃음을 선보였다.

존박이 등장하자 MC들은 "냉면 덕후 존박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며 한 쪽에 준비된 냉면을 보여주며 "맞힐 때 마다 20개씩 드리겠다"며 제안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은 냉면을 보자 "완전 좋다"며 밝게 웃으며 음치 찾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스터리 싱어가 등장하며 누가 음치일지 묻는 질문에 존박은 "이걸 보고 맞힌다고요"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존박은 "보기만 해서 어떻게 맞히냐"며 불만을 토로한 가운데 음치수사대와 엇갈리는 선택을 하며 결과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은 '소지섭이 선택한 객원보컬'과 'MPD'를 음치로 선택하자 음치수사대는 "진짜 인데"며 존박의 선택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진실의 무대에 그들의 실력이 음치임이 드러나자 존박은 누구보다 한 껏 웃으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객원보컬은 "소지섭씨가 음반 낸줄도 몰랐다"며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1라운드의 순조로운 출발로 자신감을 찾은 존박은 2라운드 립싱크 무대에 난감함을 표했다. 존박은 "이번에는 힘들다 모르겠다"며 자신감 없어 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색소폰 존박'과 '2AM이 될뻔한 2시 30분'을 탈락 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은 '색소폰 존박'이 부른 'I'm Your Man'을 자신이 직접 립싱크하며 음치임을 주장하며 확신을 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의 확신처럼 색소폰 존박은 색소폰은 잘 불지만 노래 실력은 음치로 판명나며 존박을 즐겁게했다. 하지만 '2시30분'은 진짜 실력을 선보이며 2AM으로 발탁되었으나 성대 질환으로 되지 못했음을 알렸다.

이어 남은 미스터리 싱어 세 사람중 최준섭을 선택한 존박은 이상민에게 "4년전 그녀 기억 안나는것 맞나"며 재차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미스터리 싱어 '이상민이 놓친 4년전 그녀'의 등장에 "전혀 기억이 안난다"며 입장을 고수하며 존박에게 확신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뚝심있는 이상민덕에 그녀가 결국 음치 였음이 드러나며 이상민은 안도의 한숨을 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탈락된 '서울대 의대생'은 훈훈한 미모와 더불어 노래 실력까지 갖춘 훈남임을 증명하며 모든 여심을 흔들었다. 음치수사대는 "서울대 의대생에 얼굴도 잘생기고 노래도 잘한다 말도 안된다"며 그의 실력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탈락한 서울대 의대생이 실력자로 밝혀지며 존박은 자신이 뽑은 '11학번 최준섭'에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이 먼저 시작한 노래에 최준섭은 듣기 좋은 저음으로 음을 맞추며 실력자임을 드러내며 존박과 멋진 화음을 만들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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