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펍스토랑’ 엔믹스 해원, 고소영 따라잡기..“코에 점 찍었다”

입력 2025-10-13 10:09: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엔믹스(NMIXX)의 리더 해원, 막내 규진이 ‘펍스토랑’에 뜬다.

BS ‘고소영의 펍스토랑’(이하 ‘펍스토랑’). 다음 주 10월 13일 저녁 유튜브 KBS 엔터 채널(KBS Entertain)에서 공개되는 ‘펍스토랑’ 6회에서는 13일 첫 정규 앨범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는 엔믹스의 해원과 규진이 등장한다.

이 날 녹화 전 “못하는 걸 못하는 그룹”이라며 엔믹스에 대한 애정을 고백한 고소영은 해원과 규진을 만나자마자 “너무 귀엽다”, “인형 같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에 해원은 “선배님 만난다고 해서 코에 점을 찍고 왔다”고 자랑해 고소영을 놀라게 했다. 고소영의 매력점을 따라 코에 점을 그리고 온 것. 빵 터진 고소영은 “엔믹스 하고 싶은 건 뭐든지 하시라. 다 받쳐 드리겠다”며 애정을 표했다.

올해 성인이 됐다는 막내 규진은 “이제는 무대에서 섹시한 표정도 잘 짓고 싶다”며 고소영과 해원에게 혼자 열심히 연구해 온 표정을 선보여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큐티와 파워풀, 섹시를 넘나드는 ‘한 소절 댄스 챌린지’도 선보였다. 댄스 챌린지의 마지막을 박진영의 ‘허니(Honey)’로 장식한 규진은 “선배님을 위한 헌정곡이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알고 보니 ‘허니’의 뮤직비디오의 여자 주인공이 고소영이었던 것. 고소영은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박진영 씨와는 친구다”라고 밝히자, 해원이 깜짝 놀라며 한 마디를 던져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고. 해원의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까.

한편 KBS ‘펍스토랑’은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KBS 엔터 채널(KBS Entertain)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K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