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코요태 신지가 러블리한 미모와 함께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오늘도 수고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매끈한 피부는 물론 청초함이 느껴지는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신지는 최근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의 사생활 관련 잡음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모두 해명했으며,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함께 출연하는 등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8월 6일 신곡 ‘콜미’로 컴백했다. ‘콜미’는 레트로 감성과 EDM을 결합한 새로운 ‘RE-DM(레디엠)’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직관적인 가사, 트렌디한 리듬이 조화를 이룬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