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이민혁이 윤소희와 아쿠아리움 데이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일 tvN 예능프로그램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최종회에서는 이민혁과 윤소희의 수족관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은 윤소희를 위해 이민혁이 준비한 데이트는 아쿠아리움이었다. 그는 물고기 구경에 푹 빠진 윤소희를 카메라로 찍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윤소희는 "그렇게 제대로 데이트를 해 본적이 없어서, 진작에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해볼걸이라는 아쉬움이 있었다"다며 행복함을 나타냈다. 이후 구경을 마친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좀 더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소희는 태국에서 이민혁을 중간 선택 상대방으로 지목하지 않은 것에 대해 미안한 감정을 비쳤다. 이에 이민혁 역시 "정말 운 건 아니지만 마음이 울었지"라며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이어서 즉석에서 구매한 선물을 교환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민혁은 귀여운 거북이 인형과 커플 팔찌를 선물했다. 윤소희는 귀여운 인형 안마봉과 소형 선풍기를 건넸다.

